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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후시펫, 광명시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 위해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hooxicreative
작성일
2020-11-13 14:32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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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시(시장 박승원)와 후시크리에이티브 주식회사(대표 이욱)는 지난 9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과 생명존중 가치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 협약을 통해 광명시는 HOOXI PET 브랜드를 활용하여 반려동물 교육과 함께 반려동물 돌봄 자격증 발급 서비스를 실시하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를 상호 협력한다.

이번에 광명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후시크리에이티브는 자연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수행하며 HOOXI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HOOXI(후시)는 ‘숨쉬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친환경 브랜드다. 환경을 위해 종이팩 후시워터를 출시한바 있으며 최근 배우 윤균상과 함께 반려동물 브랜드 후시펫(HOOXI PET)을 런칭하여 활발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업무협약식에 이어 첫 협력 사업으로 후시펫을 함께 하고 있는 배우 윤균상씨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에 대해 “협약내용 중 하나인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 및 반려인과 비 반려인 상호이해 등을 위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평소 유기동물 보호 캠페인과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방송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윤균상씨를 홍보대사에 위촉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 만들기에 함께 참여해주기로 하신 후시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연기자로 방송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윤균상님이 홍보대사로 선뜻 나서주시는 것도 매우 기쁜 일이다”라면서, “내년에는 반려동물 문화센터도 문을 여는 등 반려인구 천만시대 시민 눈높이에 맞는 동물복지 정책을 계속 펴 나갈 것이며, 반려동물에 대한 호불호를 넘어 생명존중과 서로에 대한 배려를 통해 함께 행복한 광명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배우 윤균상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에 대해 “반려동물은 소유물이 아니라 가족의 일원으로 인식해야 한다”라며, “우선은 저를 홍보대사로 위촉해주신 광명시, 나아가서는 우리 사회에 올바른 반려문화가 자리 잡도록 더 열심히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